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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8일(한국시각) 러시아 모스크바의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전반 35분 얻어 맞은 이르빙 로사노의 결승골을 끝까지 만회하지 못하고 0대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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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뢰브 감독은 "실망했다. 익숙하지 않다. 그러나 받아들여야 한다. 극복할 것이다. 다음 경기에선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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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수많은 유효슈팅을 가졌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고 말한 뢰브 감독은 이날 패배에도 큰 그림을 그렸다. 그는 "우리는 지난 경기보다 앞을 내다볼 것이다. 우리는 아무런 변명 없이 다음 경기를 이겨야만 한다. 우리는 스웨덴전에 부담을 안게 됐다"고 전했다. 모스크바(러시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