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같이 살래요'는 지난 16일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인해 1시간 늦게 시작돼 시청률이 대폭 하락했던 바 있지만, 하루 만에 다시 30%대 시청률을 회복하며 주말극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미연(장미희)과 박효섭(유동근)이 동거를 시작하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재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