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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완은 아직 연애 한 번 못 해본 모태솔로지만, 용기를 내 재형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적극적으로 다가갔지만 얼굴은 빨갛게 상기된 데 이어 말투는 로봇처럼 딱딱해 귀여움이 폭발했다. 특히 재형의 데이트 승낙에 뒤돌아 모든 게 완벽하다는 듯 세상 행복해 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설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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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박세완에 재형이 "평소보다 예뻐 보인다"라며 호감을 표시한 것. 예상치 못한 칭찬에 박세완은 깜짝 놀라 뜨거운 커피를 원샷 해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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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세완이 엄마 진희(김미경 분)와의 대화에서 연인은 아니지만, 재형이 자신에게 관심이 있음을 어필했다. 이에 두 사람의 마음이 같아진 만큼 본격적으로 시작될 '같이 살래요' 막내 '재다 커플' 썸 스토리에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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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