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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씨는 이날 오전 7시께 부산 해운대구에 있는 헤어진 여자친구 B 씨 집에 찾아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B 씨의 아버지(53) 씨의 목 등을 찔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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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와 사귀다 지난달 헤어진 A씨는 이날 술에 취해 미리 준비한 흉기를 들고 B씨의 집에 찾아갔다가 C씨를 보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집에 있던 B씨와 어머니, 남동생 등을 폭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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