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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이 '컬투쇼'에 출연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던 것은 정찬우의 소식을 들은 직후부터. 정찬우가 공황장애로 방송을 중단하기 전부터 그의 상태를 알 정도로 친분을 자랑했던 박보영은 정찬우의 하차 선언 이후 출연을 결심했고, 선 결정 후 회사에 상의하는 방식으로 출연을 확정지었다는 설명이다. 또 박보영은 회사에 "도와줘야겠다"는 말과 함께 출연 결정 사실을 알렸다고.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컬투를 위한 '의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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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의 추가 출연은 앞으로도 몇 회 더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관계자는 "여기까지라고도 할 수 없고, 더 이어질 거라고도 말을 못하는 것이 현장에서 박보영의 결정으로 다음 출연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예상으로는 1, 2회 정도 추가 출연이 가능한 상황이다. 의리의 DJ 박보영의 출연과 청취자들의 기쁨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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