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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투비 멤버들은 앨범 발매를 앞둔 소감으로 "발표까지 한시간 남짓 남았다. 앨범 마무리하고 발매까지 텀이 있었는데, 그동안 긴장을 많이했다. 저번 앨범 '그리워하다'처럼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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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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