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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기억에 남는' 상반기 최고의 장면들이 공개됐다. 먼저 '가장 기억에 남는 대결'을 꼽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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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샘킴은 "당시 6가지 요리에 도전했었다"면서 "그때 6가지 요리를 해보고 이제 3개짜리는 우습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호영 역시 박철민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저도 같은 아픔이 있어서 요리를 하면서 울컥했다. 대결에 지장을 줄까봐 끝날 때까지 감정을 숨기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그는 식당에 초대하겠다던 약속을 지켰냐는 말에 "어머님들을 초대해서 식사를 했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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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은 추성훈을 꼽으며 "옆에서 보는 사람도 군침을 흘리게 만들 정도로 정말 맛있게 먹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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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인상적인 냉장고의 주인공도 공개됐다.
돈스파이크는 출연 했을 당시, 과연 음식을 위해 전 세계로 돌아다니는 미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그의 냉장고에서는 캐비어부터 트러플·푸아그라가 모습을 드러내 출연진 모두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편 2018년에도 화제 속 인물들의 냉장고를 최초 공개하며 사랑받은 '냉장고를 부탁해'는 평균 시청률 4% 내외를 꾸준히 넘나들며 사랑받았다. 특히 2018 신년 특집으로 사상 최초 스님의 냉장고를 공개한 '혜민 스님 편'은 7.6%의 시청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