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8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국내 최초의 루게릭 요양 병원 건립을 위한 캠페인으로 가수 션을 시작으로 많은 박보검, 다니엘 헤니 등 연예인이 동참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션리 역시 팀의 리더인 리누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며 아이스버킷 챌린지의 의미를 더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