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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각 구단의 1차지명 선수를 일괄적으로 발표하는 데 그쳤는데, 올해는 공개 행사를 통해 1차지명 선수들을 현장에서 직접 소개하고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구단의 선수 지명과 유니폼 전달식, 인터뷰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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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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