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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 플뢰레 개인전에서는 '대한민국 여자펜싱의 자존심' 전희숙(서울시청)과 남현희(성남시청)가 나란히 시상대에 올랐다. 전희숙이 은메달, 남현희가 동메달을 목에 걸며 8월 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건재를 과시했다. 홍효진은 5위를 기록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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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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