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힐만 감독은 "로맥이 3루수를 맡으면서 중심타선에서 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 1루는 최 정의 동생인 최 항이 맡는다. 노수광은 휴식 차원에서 지명 타자로 나간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SK는 노수광(지명타자)-한동민(우익수)-로맥(3루수)-김동엽(좌익수)-이재원(포수)-김성현(2루수)-김강민(중견수)-최 항(1루수)-나주환(유격수) 순으로 삼성전 라인업을 구성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