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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18일 러시아 모스크바 루즈니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전반 35분 이르빙 로사노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0대1로 패했다. 이변이었다. '디펜딩 챔피언'인 독일은 지난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조별리그 첫 경기 7연승을 달리던 중이었다. 그러나 충격적인 패배로 대회를 시작하게 됐다. 독일 현지 매체들은 강렬한 비판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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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마테우스는 '최근 1~2년 간, 외질은 요아킴 뢰브 감독이 계속 대표팀에 뽑아준 것에 대해 스스로 증명해내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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