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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은은 '부부 사이에 스킨십은 습관이다'는 명언을 남겼다. 강주은은 "신혼시절 최민수 뺨에 뽀뽀를 하니 '주은아 워~워~ 조금 점잖고 그러면 좋겠다'고 말하더라. 또 한 번은 침대에 누워있던 최민수 옆자리에 다이빙해서 누웠다. 그때도 최민수가 '자기 전에는 얌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었다"는 과거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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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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