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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18일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대한민국와 스웨덴전의 생중계에서 2049 타깃 시청률 10.4%(닐슨코리아 수도권, 경기 시청률 기준)를 기록해 방송 3사 중 1위를 기록했다. MBC는 10%, KBS2는 7.4%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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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캐스터는 "상대의 발이 높았던 것 아니냐"고 의아해했지만, 박 해설위원은 "황희찬의 발이 넘어지면서 포르스베리의 무릎 쪽으로 갔다. 파울 상황이 맞다"는 명쾌한 해설로 눈길을 끌었다. 이 장면은 20.2%까지 뛰어오르며 '대한민국:스웨덴' 경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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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