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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정은지의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9일 오전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정은지가 '0.0MHz'를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조만간 내부 상황을 정리하고 출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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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0.0MHz'는 4년 전부터 '김기덕 사단'으로 불린 전재홍 감독이 연출을 준비 중인 작품이었다. 하지만 전재홍 감독이 2016년 헬스장, 찜질방 탈의실에서 남성들의 나체 동영상 10여개를 찍은 혐의로 기소당하면서 '0.0MHz' 연출직을 내려놓게 됐고 '0.0MHz'는 한동안 제작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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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 정은지는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시작으로 2013년 방송된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2014년 방송된 KBS2 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2015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언터처블'까지 연기 내공을 쌓아온바, 정은지의 첫 스크린 도전 역시 업계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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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