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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에서 또 해냈다. 최정만은 그동안 보은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2015년부터 4연속 보은에서 금강장사에 등극했다. 또한, 설날대회에 이어 시즌 2관왕 달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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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예상과 달리 경기는 일방적이었다. 최정만은 경기 시작부터 임태혁을 강하게 밀어붙였다. 임태혁도 최정만의 좌우 중심을 흔들며 맞불을 놨지만, 오히려 최정만에게 잡채기를 허용했다. 최정만은 마지막 판을 밀어치기로 마무리하며 3대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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