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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케이타, 파비뉴 등을 영입하며 중원을 강화한 리버풀은 곧바로 골문 강화를 노렸다. 알리송이 넘버1 타깃으로 떠올랐다. 알리송은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AS로마를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으로 이끌었다. 경쟁자가 붙었다. 레알 마드리드였다. 다비드 데헤아를 원하던 레알 마드리드는 맨유의 강력한 저항에 부딪히며 알리송으로 시선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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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현지에서는 알리송이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놨다. 하지만 리버풀이 얼마나 큰 금액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는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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