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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녀가 '노란'역으로 분한 영화 '여중생A'는 취미는 게임, 특기는 글쓰기, 자존감 0%의 여중생 미래가 처음으로 사귄 현실 친구 백합, 태양 그리고 랜선 친구 재회와 함께 관계를 맺고, 또 상처받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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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화제에 오르며 많은 관심 속 개봉한 '여중생A'의 개봉과 관련 정다은은 "촬영을 했던 지난 시간을 생각하면 마냥 즐겁고 행복한 기억뿐이다. 덕분에 좋은 인연도 많이 얻었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데뷔 후 첫 장편 영화 출연이기 때문에 무척 소중하고 열심히 한 기억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영화를 관람하신 분들 모두 가슴 따뜻함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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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다은이 활약한 영화 '여중생A'는 오늘(20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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