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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와 KGC 스포츠단은 (주)빅터아이엔디 한종희 사장과 KGC 조성인 단장을 비롯해 임방언 감독, 선수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2년 간 선수단에 유니폼과 라켓, 신발 등 용품을 후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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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서 빅터 한종희 사장은 "KGC인삼공사는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종목에서 한국 스포츠 발전을 선도하는 전통의 구단"이라며 "빅터는 부단히 첨단제품을 개발해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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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창단 49년째를 맞고 있는 KGC 배드민턴단은 팀 소속 이세연이 대표팀에서 여자단식 기대주로 떠오르는 등 한국 배드민턴 재목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