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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훈남정음' 지난 방송분에서 훈남(남궁민 분)이 정음(황정음 분)과 진한 키스를 나눈 뒤 본격적으로 로맨스 전선이 형성되는 듯했다. 하지만 훈남과 호주에서 같이 지냈던 수지(이주연 분)가 등장하면서 순식간에 새로운 긴장감이 생긴 것. 이 때문에 이후 스토리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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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화면이 바뀌고, 정음은 아버지 유반장(이문식 분)으로 부터 준수(최태준 분)에 대한 생각을 묻는 물음에 "트리플 A"라고 서슴지 않고 말한다. 우연찮게 이를 듣게 된 준수는 정음에게 "얼굴보고 이야기좀 하자"라며 진지하게 말하더니 어느덧 같이 장난치기도 했다. 무엇보다도 준수는 누군가를 향해 "이제 정음과 친구하지 않겠다"라는 폭탄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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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관계자는 "이번 회에 이르러 훈남이 정음의 연락을 기다리면서 애타는 모습을 선사,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전개가 그려진된다"라며 "이에 따라 과연 둘은 어떤 에피소드를 선보일지, 그리고 수지는 둘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할지도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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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