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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훈련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로저 버나디나와도 한참을 얘기했다. 원포인트 레슨을 하는 것인가 했지만 최근 타격에 대한 칭찬을 했다고. 시즌 초반엔 타구가 땅볼이 많았으나 타격후 팔로스루를 길게하는 타격 수정을 한 뒤 뜨면서 좋은 타구가 나오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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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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