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KIA 타이거즈가 오랜만에 투수조 수비훈련을 하며 분위기를 전환했다. KIA는 2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훈련시간에 투수들의 2루 견제 연습을 했다. 이런 것은 대부분 전지훈련에서나 하는 것. 시즌 중엔 가끔씩 선수들의 분위기 전환용으로 하기도 한다.
KIA 김기태 감독은 타자들에게 신경쓰는 모습이었다. 이날은 배팅 케이지에서 선수들의 타격을 보며 몇몇 선수와 얘기를 하기도. 전날 선발에서 빠졌다가 이날 선발로 나오는 김주찬과 최형우의 토스 배팅을 유심히 지켜보기도 했다.
타격훈련을 마치고 덕아웃으로 들어가는 로저 버나디나와도 한참을 얘기했다. 원포인트 레슨을 하는 것인가 했지만 최근 타격에 대한 칭찬을 했다고. 시즌 초반엔 타구가 땅볼이 많았으나 타격후 팔로스루를 길게하는 타격 수정을 한 뒤 뜨면서 좋은 타구가 나오고 있다고 했다.
버나디나는 이날 1번 타자로 나서고 김주찬이 2번, 최형우가 3번으로 나서 타격 첨병 역할을 한다.
광주=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