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복근' 공개 공약을 선언했다.
20일 방송된 tvN '프리한 19'에서는 2018 여름 프로젝트, 내몸만들기 19가 방송됐다.
이날 본격적인 차트 공개에 앞서 한석준은 "오상진이 요즘 몸을 만드는 것 같다"고 제보했다. 이에 오상진은 "제가 올해 30대의 마지막 여름이다"라며 "몸의 조각을 한 번 내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전현무와 한석준은 '공약'을 하라고 몰아갔고, "방송에서 배를 보일 수 없다"고 부끄러워 하는 오상진에게 두 사람은 "우리만 확인하겠다"고 설득했다.
결국 오상진은 "8월 15일 복근을 완성하겠다"고 공약을 선언해 기대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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