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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격적인 차트 공개에 앞서 한석준은 "오상진이 요즘 몸을 만드는 것 같다"고 제보했다. 이에 오상진은 "제가 올해 30대의 마지막 여름이다"라며 "몸의 조각을 한 번 내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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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상진은 "8월 15일 복근을 완성하겠다"고 공약을 선언해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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