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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수목극 '이리와 안아줘'를 결방하고 올림픽 경기 중계에 나선다. 하지만 경기가 끝난 뒤 오후 11시 '라디오 스타'는 정상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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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오후 11시 10분부터 월드컵 관련 방송을 하기로 했다. 이에 오후 10시 방송되던 수목극 '훈남정음'은 변함없이 전파를 타고, 오후 11시 10분부터 시청자와 만나던 '로맨스 패키지'는 결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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