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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몬드 가문은 나파밸리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자인 베린저의 사위 겸 와인메이커로 와인에 인연을 맺게 됐고 1970년 직접 레이몬드 와이너리를 설립하여 와인 생산에 나섰다. 그후 2009년 프랑스 부르고뉴에 기반을 둔 와인그룹 부아세(Boisset) 그룹에 인수되면서 나파밸리의 떼루아와 프랑스의 양조기술이 접목되며 놀라운 와인 품질의 향상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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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레이몬드 와인은' 나파밸리의 대표적 아이콘 와인으로 떠오르며 해마다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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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몬드 리저브 셀렉션 까베르네 소비뇽 2015'는 스위트함과 육즙이 풍부한 과일의 맛이 균형을 이뤄 강렬하고 집중적인 맛이 느껴진다. 무게감 있고 다양한 아로마 향이 조화롭고 복합적으로 느껴지는 긴 여운을 지닌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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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레이몬드 와인 론칭을 기념해 레이몬드 와이너리의 치프 와인 메이커가 직접 참석한 제품설명회를 21일에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중식당 '금룡'에서 진행한다.
레이몬드 와인은 롯데백화점 수도권 매장 와인코너와 주요 호텔 및 와인 전문샵에서구입할 수 있다.
국순당은 지난 2003년 국내 처음으로 국산 와인을 생산한 해태앤컴퍼니(구 해태산업)를 인수하며 와인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300종의 와인과 샴페인을 판매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