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판빙빙이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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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판빙빙의 변호를 맡은 변호사사무소 측은 웨이보를 통해 "18건의 명예훼손과 관련해 모두 법적 대응을 진행 중이며 그 중 1건은 6월 19일부터 강제 보상 집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19세 연하 남동생 판청청 관련 루머를 유포한 천용펑에 대한 것으로, 판청청이 판빙빙의 남동생이 아니라 사생아라는 루머 등을 온라인에서 퍼뜨린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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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에는 천용펑은 공개사과 및 15일간 사과문 게시, 정신적 피해보상금 및 소송비용 총 6만2500위안(한화 약 1074만 원)을 보상한다는 법원 판결과 함께 천용평이 이행 기간 내에 사과 및 보상을 하지 않아 6월 19일에 법원에 강제 보상 집행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만약 이행을 계속해서 거부할 경우 출국, 대출 등에서 제한을 받게 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한편, 판빙빙 측은 이외에도 영화 출연료 이면 계약서 작성으로 인한 탈세설 등을 퍼뜨린 유포자와 언론에 대한 증거를 수집, 조사 중이며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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