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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다둥이 엄마 김혜연은 이날 최근 서초구로 이사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네 아이를 위해 네 번 이사했다는 그는 각 공간마다 특색있는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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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김혜연은 건강을 위해 모링가 차를 챙겨 마신다고 밝혔다. 그는 건강을 특별히 챙기게 된 이유에 대해 "건강에 적신호가 온 적이 있다. 우연히 방송 통해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뇌종양이 있다고 하더라. 셋째 아이 출산하고 다 얻은 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그때 혈관을 못 찾으면 수술을 해야 했던 상황이었다"며 "수술을 5일 앞두고 다행히 혈관을 발견했다. 그때는 시한부 사는 것처럼 유서 써놓고 그랬다. 한 달 동안 혼자 정말로 시한부를 살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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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연은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어떨 거 같냐'는 질문을 하는데 난 지금이 너무 좋다. 네 아이와 남편, 시어머니, 다시 건강해진 김혜연이 있지 않냐. 하루를 살더라도 더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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