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이성열이 이틀 연속 링거투혼을 발휘했다. 이성열은 21일 청주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홈게임에서 4-6으로 뒤진 8회말 1사 1루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섰다. LG 두번째 투수 김지용을 상대로 중월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전 이틀 연속 감기몸살로 병원을 다녀왔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링거 주사를 맞고 안정을 취했다. 전날(20일)은 열이 없어 다행스럽게 경기에 출전할 수 있었지만 이날은 몸상태가 더 나빠졌다.
한용덕 감독은 "이성열의 몸살감기가 심해졌다. 더 아픈 상태다. 선발로 뛰지 못한다"고 말했다. 전날 이성열은 3점홈런을 때리며 투혼을 발한 바 있다. 이날도 믿기힘든 홈런을 기록했다. 9회초 현대 6-6 동점이다.
청주=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사유리, '눈물 복귀' 이휘재 옹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인성 단정, 거만 않고 따뜻한 오빠" -
치매 걸린 60대母, 50대 물리치료사 유부남과 불륜이라니 "치료 해주다 정 들어" -
“신세경 닮았는데…” 42kg→127kg, 하루 ‘홀케이크’ 먹다 결국 ‘충격 근황’ -
혜리, 이모됐다..붕어빵 여동생, 결혼 4달 만 득녀 "어디서 귀여운 냄새 안나요?" -
"60대 치매母, 50대 유부남과 불륜?" 성당에선 '천사' 클럽에선 '단골'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