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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평소 지병이 있으셨다"면서 "지석진 씨는 빈소를 지키고 있고, 현재 스케줄을 정리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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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을 대신해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김신영이 1~2부를, '오후의 발견' 김현철이 3~4부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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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인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 6월 23일 오전 6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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