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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대비해 경기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서 갖춰야 할 덕목을 쌓아 '완성형 선수'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그 동안 선수단은 도핑, 스포츠인권 등 국가대표 선수로서 들어야 할 필수 교육을 중심으로 매년 이수해왔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직후 진행된 5월 소양교육도 그랬다. 하지만 올해는 다르다. 대한스키협회는 인문학, 창의력 교육, 스포츠 멘탈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선수들이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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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선수단은 스포츠 멘탈을 강화하기 위해 심리학 강의를 들을 예정이다. 또한 클래식 음악 공연 현장을 찾아 집중력 향상 수업을 들을 계획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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