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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결혼 후 방배동 복층 빌라에 신혼집을 마련한 김국진과 강수지는 결혼 생활이 어떠냐고 묻는 질문에 "둘만 있는 것도 좋지만, 할아버지와 비비아나가 함께 지내니 더 좋은 것 같다. 정서적으로 참 좋은 것 같다"며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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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지 역시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좋은 것 같더라"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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