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멕시코대표팀은 월드컵에 출전한 다른 팀들과 마찬가지로 로스토프-온-돈 공항에 도착한 뒤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검색대를 거치지 않고 마련된 대표팀 전담 버스를 타고 호텔로 향했다.
Advertisement
멕시코 언론 디아리오에 따르면, 멕시코대표팀에서 자다가 동료들에게 사진을 찍힌 첫 번째 희생양은 골키퍼 오초아였다. 소치(러시아)=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