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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다 투구수인 112개를 기록한 윤규진은 6회 박민우에게 맞은 좌전안타가 이날 유일한 안타였다. 득점권에는 주자를 내보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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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도 마운드에 오른 윤규진은 NC의 중심타자 나성범을 4구만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재비어 스크럭스와 권희동을 연속 범타처리하며 손쉽게 이닝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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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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