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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우림은 오늘(22일) 정규 10집 '자우림'을 발매하고 가요계로 돌아온다. 이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앨범과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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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아는 멤버들 덕분에 활동을 지속할 수 있었던 사연을 전해기도. 먼저 이선규는 "해체 위기는 없었는데 은퇴 위기는 있었다. 8집 앨범 녹음을 끝내고 윤아가 많이 아팠다. 의사가 결과를 장담 못 한다고 했고, 우리도 막연하게 이게 마지막 앨범이겠구나 했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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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자우림은 오는 7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자우림, 청춘예찬(紫雨林 十 靑春禮讚)'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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