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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속 가장 푸른 블루(Blue, 오늘 당신의 파랑은 어떤가요?)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예원은 푸른색이 주는 설렘과 분위기를 표현하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베이직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자연스럽게 소화함과 동시에 여름 화보 장인답게 청량미 가득한 매력을 발산해 현장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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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청춘에 대해 색깔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제게 청춘은 하얀색 같다.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지만 채우기 나름인 백색"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이야기들을 저만의 하얀색으로 채우고 싶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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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와 뮤지컬 무대를 오가며 배우로서 한 발 한 발 나아가고 있는 예원은 연기 매력에 대해 묻자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어서 그 캐릭터를 상상하는 건 좋은 것 같다. 잠깐이라도 다른 사람이 되어 살아볼 수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현재 예원은 tvN 인기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허당미 가득한 비서 설마음 역을 맡아 시청자의 웃음을 책임지는 신스틸러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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