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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민서는 "누군가를 좋아하면 적극적으로 대시한다. 표정에서 티가 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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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는 "나무는 되게 안정감을 준다. 그런 좋은 느낌을 가진 남자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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