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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너무 배불러요. 좀 전에 초밥을 한 가득 먹고도 이 삼겹살이 들어갈 줄은 몰랐어요"라며 운을 뗐다. 이에 김태우는 "저는 아까 초밥 가게에서 30피스를 먹었던데요. 삼겹살은 3인분 정도?"라며 뿌듯함을 나타냈고, 허영지는 "저는 이전에 상황이 어쩔 수 없어서 하루 종일 디저트만 먹은 적이 있어요. 배가 터질 것 같았는데 저녁 늦게 김치찌개 먹으러 갔어요"라 밝혀 웃음 바다를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김태우, 허영지 씨는 보면 볼수록 대단하네요. 의외의 모습이에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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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클럽'은 미식객 5인과 함께 떠나는 '순도 100%' 미식 버라이어티다. 여기에 기존 맛 프로그램과 달리 매주 한 동네를 선정,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지역민 맛집' BEST 5를 각각 뽑아 객관성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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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