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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김씨는 현장에서 탈출한 뒤 이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도중 병세가 악화돼 이날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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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방화 용의자 이모씨는지난 17일 오후 9시 50분쯤 군산시 장미동 한 주점 입구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질렀다. 그가 지른 불로 33명이 죽거나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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