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근황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추자현 출산 당일 응급실행과 관련한 산후 조리원을 보도했다.
이날 기자는 "한 매체에서 추자현이 열흘 째 의식불명으로 산소 호흡기를 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는 즉각적으로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를 정정해달라고 했다"며 "소속사 측은 '추자현 상태를 확인하게 해 달라. 지인과 주고받은 문자를 보여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소속사 측이 일시적 경련으로 흡인성 폐렴 증세가 있었다. 산소 호흡기 도움을 받기는 했지만 현재 호전됐다고 밝히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추자현은 현재 남편 우효광 보살핌을 받으며 산후조리원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기자는 "추자현 씨가 있는 산후조리원은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 최저 산후조리원 비용이 650만원에서 최고 2200만원에 다다른다. VIP는 아이랑 산모가 1대1 호흡이 가능하고 물품이 준비 돼 있다"고 말했다.
기자는 이어 "고소영 비롯해 한가인, 이민정 등이 해당 산후조리원을 이용했다. 그 외에도 셀럽으로 안정환 부인 이혜원 , 박태환 누나 박인미 씨 등이 여기서 묶었다"고 말을 더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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