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은 개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을 쓴 박용택에게 축하를 보냈다.
LG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8대8로 이겼다. 박용택은 이날 팀이 5-7로 뒤지고 있던 4회말 1사 1, 2루에서 우익수 오른쪽으로 흐르는 2타점 2루타를 쳐 양준혁(은퇴)이 갖고 있던 개인 통산 최다 안타(2318안타) 돌파에 성공했다.
류 감독은 경기 후 "박용택의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신기록 달성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주현의 스리런포, 5타점 활약 등 선수들이 집중해 득점해 빅이닝을 만들어 승기를 잡은 것 같다. 더불어 문성주의 데뷔 첫 안타도 축하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잠실=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