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브리엘의 사주는 "공부를 많이 안하는 편이다. 여자를 이길 수 없다. 대신 능력있는 배우자를 얻을 것"이었다. 이어 "4년 뒤 결혼하게 될 것"이란 말에 가브리엘은 급프러포즈 분위기를 연출했고, 서효림은 "나 여기 왜 데려왔냐"며 투덜거렸다.
Advertisement
반면 서효림은 "당장 남자가 없다. 지금은 연애를 할수가 없다. 2022년이나 돼야 결혼 운이 열린다"는 말에 경악했다. 하지만 "외국 남자도 괜찮다"는 말에 서효림은 "아르헨티나 남자를 만나야겠다"고 말했고, 가브리엘은 "아르헨티나 여행 와라. 좋은 사람 찾아주겠다"고 약속했다.
Advertisement
김숙은 '당신이 원하는 이성의 조건이 너무 까다롭지 않나. 현재 모습은 생각하지 않고 너무 욕심만 크다'는 내용에 폭소했다. 김숙은 "일하고 돌아온 내게 아침밥 저녁밥을 차려줄 수 있는 조신한 남자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올해도 몇번의 만남이 있을 운이다. 너무 욕심만 앞세우지 말고 마음이 움직이는대로 행하라"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