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박석민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유영준 감독 대행은 24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박석민을 24일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오영수를 콜업했다"고 밝혔다.
유 감독대행은 "팔꿈치도 좀 안좋다고 하고 컨디션도 좋지 않았다. 본인도 요청이 있어 내리게 됐다"며 "시간을 주는 것이다. 심적인 요인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박석민은 잔류군인 D팀에서 재활하다 2군인 C팀으로 올라와 실전 감각을 조율하고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덧붙여 유 감독대행은 "박석민이 수비와 타격을 동시에 하다 타석에만 서니 본인도 컨디션 조율이 잘 안되나 보더라"고 했다.
박석민은 최근 10경기에서 28타수 2안타-타율7푼1리의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