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박석민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유영준 감독 대행은 24일 창원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박석민을 24일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오영수를 콜업했다"고 밝혔다.
유 감독대행은 "팔꿈치도 좀 안좋다고 하고 컨디션도 좋지 않았다. 본인도 요청이 있어 내리게 됐다"며 "시간을 주는 것이다. 심적인 요인도 다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했다.
박석민은 잔류군인 D팀에서 재활하다 2군인 C팀으로 올라와 실전 감각을 조율하고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
덧붙여 유 감독대행은 "박석민이 수비와 타격을 동시에 하다 타석에만 서니 본인도 컨디션 조율이 잘 안되나 보더라"고 했다.
박석민은 최근 10경기에서 28타수 2안타-타율7푼1리의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