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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럭셔리 패키지' 팀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 홍진영, 강한나는 스위스로 떠나기 전 공항에 모여 들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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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진영은 "오해하지 마라. 나 원래 블랙 좋아한다"고 맞받아쳤다. 그러자 김종국은 "내가 옛날 자료 다 찾아볼 거다"라고 말하며 티격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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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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