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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몸서리 패키지' 팀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전소민, 이다희, 이상엽은 출발도 전부터 예민한 모습을 보였다. 영국 윙 워킹 체험을 앞두고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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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광수는 "난 진짜 실제로 77kg까지 찌웠다. 근데 마음고생으로 인해 5kg가 빠졌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순식간에 72kg가 된 이광수는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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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