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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초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아쉽게 물러났던 조수행은 두산이 2-1로 앞선 3회초 다시 기회를 잡았다. 2사 주자 없는 가운데 윤성환을 다시 만나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고,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연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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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올 시즌 2할9푼대 타율을 기록하면서 2루타는 물론, 3루타와 홈런까지 때려내며 파워면에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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