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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현은 피르스트 글라이더 비행에 이어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겁 없는 설현은 거침없이 하늘로 뛰어들었고,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쏘 뷰티풀"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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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은 안 무섭냐는 말에 "안 무섭다. 근데 계속 눈물이 났다. 추워가지고 눈물이 저절로 나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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