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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쌈디는 SNS 라이브를 하며 팬들과 소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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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는 "(정진철은) 삼촌 이름이다. 제가 어렸을 때 실종 됐다. 아버지는 갑자기 형제를 잃은 거고, 저희는 잘해주던 삼촌이 행방불명 된거다. 혹시나 (삼촌이) 듣고 계실까 싶어 만들었다"면서 삼촌과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린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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