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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해결을 위해서라면 어디든 맨몸으로 부딪치는 쌍팔년도 복고수사팀이 한껏 물오른 팀워크로 나이트클럽 잠입 수사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는 복고수사팀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태주(정경호 분)와 강동철(박성웅 분)은 흥 대신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묵직한 아우라로 시선을 강탈한다. '흥신흥왕'의 댄스 삼매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진지한 얼굴을 풀지 않는 두 사람은 24시간 형사 본능 풀가동 중. 가까워지나 싶었지만 어김없이 사건 현장에서는 맞부딪치는 '으르렁' 케미가 한태주와 강동철이 사건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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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일) 방송되는 6회에서는 수사를 위해 나이트클럽에 잠입한 복고수사팀의 활약이 펼쳐진다. 두뇌파 한태주와 육감파 강동철의 강렬한 색깔에 형사로서 성장해가는 만능 윤나영의 개성까지 더해지며 매회 진화하는 복고수사팀의 팀워크로 꿀잼력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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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제작진은 "한태주, 강동철, 윤나영이 펼치는 잠입 수사는 가장 날 것의 수사 방식으로 복고수사만의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로 흥겹고 유쾌하게 전개될 나이트클럽 수사 역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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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