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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은 2012년 스포츠센터 사업 실패로 32억원의 빚을 졌다. 앞이 캄캄했던 이훈은 법원 문을 두드렸고, 일정 기간 법원의 감독을 받으면 빚 일부를 탕감해주는 회생 절차를 통해, 빚 23억 원 가량을 탕감 받고 나머지 약 9억 원을 10년간 나눠 갚을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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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유도를 배우며 연기자로서 새 삶을 준비 중이라고. 그는 "내가 왜 실패했는지 문제가 뭐였는지 너무 고통스럽지만 들여다보니까 깨닫게 됐다. 이렇게 바보같이 사업을 했구나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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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A'는 법원은 개인회생 신청자들이 빨리 빚을 갚을 수 있도록, 지난 13일부터 빚을 갚는 기간을 최장 5년에서 최장 3년으로 단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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