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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순 씨는 지난 2000년부터 동료 연예인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돌며 '사랑더하기' 미니콘서트 열어 거리모금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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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순 씨는 "매년 거리모금을 하면서 힘들 때도 있지만 휠체어가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면 멈출 수가 없다"며 "함께 해주신 동료와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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