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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베이비복스의 '겟업', 커피소년의 '장가갈 수 있을까', 솔리드의 '천생연분' 등을 잇따라 신청했다. 김종국은 "김종국 하면 윤은혜죠"라며 "어머니가 '미운우리새끼'에 출연중인데, 방송을 잘하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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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검은색 옷차림을 좋아하는 김종국을 위해 핑클의 '화이트'를, "2시마다 스페셜DJ 많이 하는 쉬운 남자"라며 가수 이지의 '응급실'을 신청했다. 김종국은 "여름엔 흰옷 많이 입는다", "응급실은 이광수 씨가 참 좋아하는 노래다. 회식 때마다 부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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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절친 하하가 '아는형님' 속 '우리형 월드컵'에서 김종국 대신 유재석 골랐다는 말에 "그러잖아도 저한테 와서 재석이 형 골랐다고 하더라. 잘했다고 했다. 저희가 이렇게 서로에게 마음쓰는 사이"라며 "하하와는 고깃집을 함께 하는 사이지만, 저도 재석이형이 1등"이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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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지난 23일 부친의 발인을 마쳤다. 복귀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